•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타짜:원 아이드 잭' 100만 돌파..예견된 쾌속흥행

입력 2019-09-14 06:01

타


추석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원 아이드 잭'은 13일 1415개의 스크린에서 36만 677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타짜: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흥행 잭팟을 터뜨렸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13일 저녁 100만을 넘기며 '타짜', '타짜-신의 손'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타짜'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새로 써내려가고 있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거침없는 흥행세는 이미 예견되어 왔다. 

시사 이후 평단의 호평을 얻으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개봉 전 전체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를 시작했다. 

또한 포커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타짜들의 치열한 승부와 더욱 화려해진 손기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추석 극장가를 찾은 성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 '힘을 내요 미스터리'가 3위를 차지했다.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