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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박스오피스 3위, 웃음과 울림 '동시에' 호평일색

입력 2019-09-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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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묵직한 울림으로 추석 연휴를 잔잔히 물들이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3일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13일 25만 1744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9만 3168명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 

차승원의 장기인 코미디와 휴머니즘의 완벽한 완급조절 연기와 마음을 울리는 반전 키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한편 '나쁜 녀석들:더 무비'가 1위, '타짜:원 아이드 잭'이 2위에 올랐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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