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토트넘, 14일 크리스털 팰리스와 홈 경기… 손흥민 마수걸이 골 성공할까

입력 2019-09-14 16:24   수정 2019-09-14 16:59

clip20190914154613
(사진=토트넘 페이스북 캡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등 A매치 2경기를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토트넘)이 ‘천적’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마수걸이 골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토트넘은 14일 밤 11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를 벌인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이 시즌 첫골여부가 관심사다. 손흥민은 정규리그 6경기, 유럽 챔피언스리그 2경기, A매치 4경기를 합쳐 12경기째 골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은 그간 크리스털 팰리스 전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 2015년 8월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꽂았던 손흥민은 2017년 11월에는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20호 골을 작성했다. 그날 20호 골은 박지성(19골)을 뛰어넘어 아시아 선수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골이다. 또한 올해 4월 크리스털 팰리스의 골문을 흔든 득점은 토트넘의 새로운 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개장 1호골이었다.

토트넘도 크리스털 팰리스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인 손흥민을 조명했다. 토트넘은 지난 13일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3경기에서 ‘랜드마크 득점’을 펼쳤다”라며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펼친 손흥민의 득점 행보를 소개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