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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박스오피스 3위…한국 코미디 영화의 힘

입력 2019-09-1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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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한국 코미디 영화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24만 425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73만 3,511명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다.

추석 유일한 코미디 영화인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개봉 후 반전의 감동까지 공개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특히 배우 차승원과 엄채영의 환상의 ‘케미’는 극 중 활기를 불어넣으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는 '나쁜 녀석들:더 무비'가 1위, '타짜:원 아이드 잭'이 2위를 차지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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