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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맷 데이먼, 에릭남과 훈훈 투 샷…의외의 인맥 ‘눈길’

입력 2019-09-15 12:52   수정 2019-09-18 18:53

멧데이먼
에릭남 인스타그램


영화 ‘다운사이징’ 맷 데이먼의 남다른 친분이 화제다.

 

에릭남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맷 데이먼은 에릭남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이목을 끌었다.

 

맷 데이먼은 ‘다운사이징’에서 폴 사프라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다운사이징’은 인구과잉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간축소프로젝트인 다운사이징 기술이 개발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한편 ‘다운사이징’은 지난해 1월 개봉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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