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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창업 예비인들의 축제’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 열린다

입력 2019-09-15 14:44   수정 2019-09-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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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프랜차이즈서울 전경 (사진제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최신 트렌드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총 망라하는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 창업 박락회가 내달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내달 3~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220개사 500개부스로 개최하는 ‘2019 하반기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 막바지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코인빨래방, 스터디카페 등 무인·1인 창업 모델, 배달 전문 최적화로 비용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는 소규모 창업, 자동 조리 기계, 키오스크·스마트오더 등 기존 브랜드들의 자동화 도입, 대만이나 동남아 등 해외 음식 브랜드 창업,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 신기술 기반 창업 등 다양한 신기술 프랜차이즈가 창업인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업종별로는 외식업, 교육·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가맹사업 전 업종은 물론이고 주방 및 전자설비, 결제 시스템 등 유관 업종, 창업·자금·법률 컨설팅 업종 등까지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가 참가한다.



협회는 모든 업종을 총망라한 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를 구축하고 최적의 성과를 창출하는 레드카펫존, 참관객과 업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등 고유의 시스템을 결합해 예비 창업자들과 참가업체들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종료 후 부스 임차비의 10%를 환급해 주는 특전을 비롯, 다양하고 풍성한 맞춤형 할인 혜택 및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한다”며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만나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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