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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브이샷’ 출시

입력 2019-09-16 10:28   수정 2019-09-16 10:28

팅크웨어
(사진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브이 샷’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나비 브이 샷은 전방 FHD, 후방 HD 화질로 주행 중에도 선명하게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블랙박스다. 야간에 주차할 때 저조도 환경에서도 녹화 할 수 있는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기능도 적용됐다. 녹화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 폰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라이트’ 버전도 지원된다.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전용 스마트 폰 앱으로 문자 알림을 제공한다. 주차 충격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문자를 전달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와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졌을 때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별도 동글을 구입해서 연결하면 사용 가능하다.

‘아이나비 브이 샷’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16GB 19만9000원 △32GB 21만9000원이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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