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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통위원장 "OTT 시대 한류 재점화 노려야"

입력 2019-09-16 17:07   수정 2019-09-16 17:07
신문게재 2019-09-17 22면

한상혁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6일 “5G 시대를 선도하는 자본과 기술력을 활용해 OTT 시대 한류 재점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이날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통합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웨이브’ 출범식에 참석해 “OTT는 ‘개방과 공유’를 기치로 방송·통신 시장의 역동적 혁신을 주도하면서 미디어 시장의 국경을 빠른 속도로 없애고 있다”며 “이런 시점에 우리 방송·통신사가 함께 손을 맞잡은 웨이브의 출범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이어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간 상호협력을 지원하고 융합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제도를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며 “미디어의 공공성은 강화하고 새로운 산업의 혁신성이 미디어 생태계 전체에 고루 스미도록 중지와 혜안을 모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 위원장은 “웨이브는 방송·통신 동반성장의 파트너십이 구축된 첫 사례인 만큼 향후 다양한 혁신전략이 활성화돼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미디어 산업이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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