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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조와 반부패·청렴 공동실천 협약

동서발전이 추진하는 반부패·청렴 정책에 노조 적극 동참 약속

입력 2019-09-16 16:40   수정 2019-09-16 16:40

동서청렴
성식경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왼쪽)과 필승현 한국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6일 울산 본사에서 성식경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과 동서발전 노동조합 간 반부패·청렴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회사가 추진하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및 활동에 노동조합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노사는 반기별 정기 청렴간담회 및 합동 반부패·청렴 캠페인, 제도개선 시 주요사항 설명회, 반부패·청렴 우수직원 포상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성식경 상임감사위원은 “회사의 대표 노동조합에서 반부패·청렴 활동에 동참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을 선도하는 청렴 최고의 동서발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승현 노조 위원장은 “청렴에는 노와 사가 따로 없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과 업무처리를 통해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는 동서발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기관으로 2019년 권익위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고위직 솔선수범, 청렴의식 제고, 반부패 제도개선, 갑질 등 부적절 관행 근절을 위해 전사적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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