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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자산운용 EMP펀드 8개월만에 설정액 1000억 돌파

입력 2019-09-16 17:28   수정 2019-09-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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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BK자산운용)
IBK자산운용은‘IBK 플레인바닐라 EMP 펀드’의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IBK 플레인바닐라 EMP 펀드’ 는 지난 1월 출시 후 8개월 연속 플러스(+) 성과를 보이며 21%를 초과하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실현하고 있다.



출시 후 7개월 만에 500억원을 돌파한 이후, 불안정한 증시의 변동성 확대구간에서 탁월한 수익률 관리가 투자자들에게 부각되며 한 달여 만에 1000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보였다.



11일 펀드 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39개 EMP 펀드 설정액은 총 4322억원이다. 이중 IBK 플레인바닐라 EMP 펀드가 올해 순유입액 1055억원으로 시장점유율 1위, 연초 이후 수익률 20%로 수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준형 IBK자산운용 팀장은 “펀드는 안정적인 인컴자산 투자를 통해 펀드 성과의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자산의 선별적 투자를 통해 수익률 개선을 추구한다”며 “고객이 어느 시점에 가입하더라도 수익률 급락의 공포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금융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펀드로 운용하겠다”고 전했다.




홍예신 기자 yea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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