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아시아나항공, 인천~포르투갈 리스본 주2회 단독운항

입력 2019-09-17 09:26   수정 2019-09-17 14:11
신문게재 2019-09-18 8면

아시아나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0월28일부터 내년 3월25일까지 인천~포르투갈 리스본 노선에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리스본 노선은 국내 최초 직항노선으로 주2회(월·수) 운항하게 된다. 해당 노선엔 최신형 기재인 A350이 투입되며, 여행사 상품을 통한 구매, 개별 여행객의 항공권 구매 모두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유럽 신규 노선 운항으로 유럽지역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한 층 강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잠재된 관광 노선을 지속 발굴해 더욱 차별화 된 노선 경쟁력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천~리스본 부정기편 운항을 기념해 해당 노선에 A350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 추가 요금을 10만원(편도 기준)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코노미 스마티움은 일반 이코노미석보다 앞뒤 간격이 7~10㎝ 넓고, 우선탑승 및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좌석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에도 인천발(發) 카이로(이집트), 멜버른(호주) 노선에도 직항 부정기편을 띄울 예정이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