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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브랜드통합 완료…11개 모두 리바트

입력 2019-09-17 10:13   수정 2019-09-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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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가 인지도가 높은 리바트 이름으로 브랜드명을 통합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17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온라인 전용 브랜드인 이즈마인을 리바트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현대리바트가 가진 브랜드 11개 모두 리바트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한다.



다만 현대리바트는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리첸, H.MONDO, 윌리엄스소노마 등 일부 프리미엄 브랜드는 브랜드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2015년부터 KTO, 헤리티지 등 주방가구 브랜드를 리바트 키친으로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또 네오스인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를 리바트 오피스로 바꾼 바 있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브랜드 통합으로 리바트의 인지도를 활용해 B2C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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