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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코치에 이상훈·양준혁

입력 2019-09-17 09:37   수정 2019-09-17 09:37

0918 LG유플러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지난 6월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본선행사로 진행된 원포인트 레슨에서 참가자가 코치와 함께 본인의 타격폼을 여러 각도에서 돌려보며 교정 받고 있는 모습.(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7일까지 U+프로야구 앱을 통해 이상훈·양준혁 등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가 진행하는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레슨은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 야구 전문가들이 LG유플러스 고객 320명을 대상으로 직접 레슨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코치진은 △1994년 LG트윈스 우승의 주역이자 KBO 1호 국내 좌완 20승 투수인 ‘야생마’ 이상훈 △KBO 올스타전에 총 15회 선정되고 2010년 은퇴 당시 프로야구 통산 최다홈런(351홈런), 최다안타(2318개), 최다타점(1389점), 최다득점(1299점) 등 도루를 제외한 타격 전 부문(8개)에서 최다기록을 보유한 ‘양신’ 양준혁 전 프로선수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레슨에서는 U+프로야구의 5G 핵심 서비스인 ‘홈밀착 영상’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는 경기장 내 홈플레이트를 중심으로 설치된 카메라 60대가 홈 타석의 모든 순간과 각도를 포착하는 기능으로,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30대의 카메라가 투입된다. 레슨 참가자들은 본인의 투구폼 및 타격폼을 여러 각도에서 돌려보며 코치로부터 교정을 받을 수 있다. 촬영한 영상은 메일로 전송해 소장할 수도 있다.



레슨 진행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구속왕 챌린지, 타격왕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케이크&커피 기프티콘(20명), 치킨 기프티콘(5명), 갤럭시 S10 5G(1명), 50만원 상당 야구상품권(1명), 야구 개인레슨 2개월 이용권(1명), 미니 프로젝터(1명), 레전드 싸인 야구용품(1명)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레슨 참가를 신청하고 U+5G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U+프로야구 레전드 끝장레슨 1기 모집 포스팅에 댓글로 친구를 소환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야구공(50명), LG트윈스 유니폼(5명), 야구가방(1명), LG V50 씽큐(1명)를 제공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U+프로야구 8K 초고화질 ‘경기장 줌인’ 기능 및 MLB 중계 시작과 더불어 한국 야구계 ‘레전드’에게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야구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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