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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 5G급 해양 위성통신 '글로벌 익스프레스' 서비스 제공

입력 2019-09-17 10:33   수정 2019-09-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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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통신 사업자 KT SAT은 인말새트와 차세대 해상용 광대역 통신 ‘글로벌 익스프레스’를 서비스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말새트는 글로벌 대표 위성 이동통신 업체다. 인말새트는 ‘플릿 브로드밴드(FB)’라는 4세대 서비스를 이용해 저용량 데이터 및 음성 중심의 해상용 통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글로벌 익스프레스는 인말새트의 5세대 위성통신 서비스로 초고속·대용량 데이터 및 음성서비스를 지원한다. KT SAT은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무제한 해양 위성통신 서비스인 R-MVSAT(동해에서 아라비아해까지 서비스 제공) 및 G-MVSAT(글로벌 망 제공)과 함께 다양한 선박용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박 통신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SAT 한원식 대표는 “해상 위성통신서비스 사업은 선박 통신환경 개선, 선원 복지 향상과 자율 운항 선박의 부상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측된다”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지속 제공해 단순 통신사업자에서 종합 해상솔루션 제공 사업자로 도약하고 글로벌 위성통신사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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