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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보문 리슈빌 하우트’ 이달 분양

입력 2019-09-17 13:06   수정 2019-09-17 13:57
신문게재 2019-09-18 13면

보문리슈빌하우트_조감도
보문리슈빌하우트 조감도 (사진제공=계룡건설)

계룡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2재개발 구역에서 ‘보문 리슈빌 하우트’를 이달 분양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18층, 8개동, 총 465가구로 지어진다. 이중 전용면적 59㎡, 84㎡ 크기 22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보문2재개발 구역은 보문동1가 재개발 구역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현재 보문동1가의 경우 보문2와 보문5구역에서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일단 정비구역 규모는 각각 1만7837㎡(보문2구역)와 1만798㎡(보문5구역)다.



서울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경전철을 환승할 수 있는 보문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역에서 나오면 바로 단지가 있다. 성북구 대표 생태 하천인 성북천(안암천)과 바로 인접해 있다.

성북천은 청계천 복구와 함께 생태 하천으로 복원된 곳이다. 안암천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현재 복원된 구간(5.45km)은 한성대입구역 앞부터 청계천 합류부까지다. 주변으로 낙산공원과 숭인근린공원 등도 위치했다.



이연진 기자 ly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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