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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署-단원署, 道노인보호기관과 협약

입력 2019-09-17 13:26   수정 2019-09-17 13:26

체결
안산시 상록경찰서(서장 모상묘)는 단원경찰서와 공동으로 17일 상록경찰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근 고령화로 인하여 노인관련 범죄 증가와 노인 학대 범죄 또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두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노인 학대 피해자 보호-지원 업무관련 정보공유 및 업무협조 △노인 인식개선 및 학대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 동참 △상호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 공유하기로 했다.



경기도 노인보호전문기관 오행남 관장은 “안산단원-안산상록경찰서와의 업무협약으로 노인 학대 예방 및 인권보호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모 서장은 “노인 학대는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라며 경찰과 유관기관이 협력,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안산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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