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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스포츠 세단 ‘2019 뉴 맥시마’ 출시

한국 철수설 불식···닛산 패밀리룩 완성 V-모션 그릴 등 디자인 변화

입력 2019-09-17 13:39   수정 2019-09-17 13:39

[사진자료] 한국닛산, 플래그십 세단 '2019 뉴 맥시마'
플래그십 세단 ‘2019 뉴 맥시마’. (사진제공=한국닛산)
한국닛산이 뉴 맥시마를 출시하고 최근 화두가 됐던 국내 철수설을 일축했다.

한국닛산은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8세대 부분변경 모델 ‘뉴 맥시마’를 출시하고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맥시마는 지난 2015년 10월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약 4년 만의 부분변경을 통해 새롭게 탄생했다. ‘뉴 맥시마’는 더욱 날렵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변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향상된 편의 및 안전사양 탑재 등 닛산 플래그십 모델 위상에 걸맞은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 맥시마의 가장 큰 변화는 차량 전반에 걸쳐 ‘스포츠 세단 컨셉’을 강조한 과감하고 날렵한 디자인이다. 닛산 패밀리 룩을 완성하는 V-모션 그릴은 이전 모델 대비 더 커지고 낮게 배치되어 강인한 이미지와 안정감을 자아낸다.

차량 내부는 탑승자를 배려한 기능들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3중 밀도 폼으로 설계해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저중력 시트 탑재는 물론, 전 좌석 열선 내장, 1열 통풍시트, 조수석 6방향 파워시트 등을 갖췄다.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됐다. 뉴 맥시마에는 탑승자 식별 센서가 탑재된 닛산 어드밴스드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 시스템과 함께 총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됐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뉴 맥시마의 출시는 소중한 국내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한국닛산의 다짐”이라고 말했다.

뉴 맥시마는 플래티넘 단일 트림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4580만원이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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