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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림프종 완치' 허지웅, 건강한 근황…"요가 3주차"

입력 2019-09-17 14:00   수정 2019-09-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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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이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허지웅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요가 하러 가는 요린이(3주차)”라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으로 보이는 셀피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은 부쩍 밝아진 안색으로 악성림프종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허지웅은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이후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항암치료에 매진했다.



그러던 중 지난달 7일 허지웅은 SNS를 통해 “같은 병이라며 오빠가 나으면 우리 아빠도 나을 수 있을 거 같다 말했던 아이야. 나 이제 멀쩡하다. 근육맨이다. 아빠 소식 전해줘. 오빠는 앞으로도 건강할 게”라며 완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허지웅 근황에 누리꾼들은 “보기 좋아요”, “늘 건강하시길”,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줘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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