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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톤스 코리아, 영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 개최

입력 2019-09-17 14:43   수정 2019-09-17 14:43

글로벌 부동산종합서비스회사 체스터톤스 코리아는 오는 24일 주한 영국 대사관과 공동으로 영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다. 영국 런던 시장을 중심으로 주거용 부동산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될 예정이다.



체스터톤스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해외부동산 매입 규모는 74억달러(약 8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지역은 영국(28.6억달러)-독일(16억달러)-미국(10억달러)-벨기에(6.2억달러)-일본(5.2억달러) 순이다.



체스터톤스 코리아 관계자는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 경제의 건전성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한국 기관투자자들의 인식과 더불어 파운드화의 절하로 인해 영국이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했다”며 “개인투자자들은 영국 부동산 시장정보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아 미국 동남아 시장에 비해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은 측면이 있어 영국 투자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영국 시장 현황 및 전망 등으로 꾸며진다. 영국 현지 금융사와 변호사가 직접 영국 내 자산매입절차와 세금 및 대출 관련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대륙아주법무법인과 하나은행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부동산 매입 시 국내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과 절차도 안내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체스터톤스는 영국에 본사를 둔 설립된 지 200년된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회사로 전세계 11개국에 진출해 있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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