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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혼인 신고 정황 포착…결혼 전담 사무국 방문

입력 2019-09-17 14:26   수정 2019-09-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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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사진=제니퍼 로렌스 페이스북)

 

결혼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혼인 신고한 정황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제니퍼 로렌스와 연인 쿡 마로니가 최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결혼 전담 사무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경호원과 포토그래퍼, 친구들과 함께 사무국을 방문했다. 매체는 제니퍼 로렌스의 손에 들린 서류들로 보아 혼인 신고를 위해 해당 사무국을 방문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 5월 약혼식을 가졌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그 동안 다수의 인터뷰를 통해 “쿡 마로니는 내 인생에서 만난 남자 중 최고”라며 “쿡을 만난 뒤 늘 결혼을 하고 싶었다. 쿡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 모든 걸 바치고 싶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내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연인 쿡 마로니는 맨해튼에 위치한 미술관 글래드스톤64의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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