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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 생애 첫 독감 접종 추진

지정 의료기관 통해 17일부터 무료접종

입력 2019-09-17 14:22   수정 2019-09-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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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정 의료기관 총 91개소를 통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사진은 예방접종 안내 포스터<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가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정 의료기관 총 91개소를 통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2회 접종대상자(만9세 미만의 인플루엔자 접종력이 없는 경우)는 17일, 1회 접종대상자는 10월 15일부터 무료 접종이 시작되며, 접종기간은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접종 후 항체생성 및 지속기간(접종 2주부터 생기기 시작해 평균 6개월 정도 유지)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평택시는 총 91개 의료기관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우리 동네 지정 의료기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송탄보건소로 전화 문의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감염병을 예방하는 방법”이라며 “관내 교육기관, 보육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플루엔자 접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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