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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WORKPLACE’ 업무 환경 혁신 지원

입력 2019-09-17 14:48   수정 2019-09-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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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은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열린 ‘Citrix Future of Work Tour Seoul 2019’에 참여해 자사의 ‘WORKPLACE’(이하 워크플레이스)를 소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기업들의 업무 방식과 환경을 보다 간편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NBP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KT 등 국내 외 클라우드 업체들이 참여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워크플레이스는 지난 2017년 9월에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정보시스템이다. 인사와 근무, 회계, 비용, 전자결재 등 기업 경영과 소통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기업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UI(사용자환경)와 간결한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도록 향상된 백업 정책과 높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도 갖췄다.

특히 회사 상황에 맞는 근무 방식을 설정하고 근무 현황을 손쉽게 조회할 수 있어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변화된 다양한 근무 방식에서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권오형 NBP 프로덕트 매니저는 “워크플레이스는 네이버, 라인 직원들이 실제 사용하는 시스템 기술 기반”이라며 “모바일 오피스를 실현하는 워크플로우(전자결재), 출퇴근 기록에 기반한 정확도 높은 근무 관리, 법인 카드 연동으로 더욱 편리해진 비용 관리, 협업을 돕는 라인웍스 그룹웨어 연동 등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사내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 부스에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워크플레이스 30일 무료 체험을 안내하고 있다. 사용자는 30일 동안 워크플레이스의 모든 기능을 충분히 무료 체험한 뒤 최종 도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무료 교육 진행도 병행해 고객이 손쉽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무료 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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