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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콘푸로스트 빈티지 에디션 출시

입력 2019-09-17 15:24   수정 2019-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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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농심캘로그)
농심켈로그가 콘푸로스트의 50년대 빈티지 디자인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을 17일 출시했다. 옛 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 열풍을 타고 67년 동안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시그니처 캐릭터 ‘토니 더 타이거’의 초창기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다.



토니는 1952년 미국에서 켈로그 슈가 프로스티드 후레이크 출시와 함께 탄생한 세계적인 장수 캐릭터다. 첫 등장 이후 영양과 건강의 상징이자 켈로그를 대표하는 캐릭터로서 콘푸로스트 시리얼 패키지는 물론 각종 TV광고 시리즈에 출연해 남녀노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좋았어!” 등의 대사로 널리 알려졌다.



농심켈로그 최미로 마케팅 상무는 “국내에서는 1988년 처음 선보인 콘푸로스트는 마스코트 토니와 함께 오랫동안 켈로그의 대표 시리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빈티지 에디션을 통해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진 토니의 ‘호랑이 기운’을 전 세대가 공유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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