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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여성안심귀갓길 조성위해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입력 2019-09-17 15:50   수정 2019-09-17 15:50

전남지방경찰청
전남지방경찰청 전경 사진제공=전남경찰청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여성들이 자주 이용하는 정류장, 역에서 거주지까지의 통행로 62개소를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했다.

또한,유동인구, 112신고, 범죄 등을 분석해 CCTV 등 셉테드를 구축하고, 탄력순찰을 강화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안심귀갓길에는 방범시설물인 안내판ㆍ노면표시ㆍ센서 보안등ㆍ위치표시 등이 설치돼 있으며, 부족한 시설물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보강 설치할 계획이다.



이후 유동인구 등을 주기적으로 분석해 귀갓길을 추가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야간에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과 범죄분석을 통해 범죄취약지를 선정해 방범시설물을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탄력순찰을 실시해 여성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홍준원 기자 namdo634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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