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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19년 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 청렴한 합천 도약 위한 명예감사관 노력과 역할 기대

입력 2019-09-17 16:00   수정 2019-09-17 16:00

명예감사관 간담회
합천군은 17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명예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17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명예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준희 군수를 비롯한 조수일 기획예산실장, 김기수 기획감사관과 읍면별 명예감사관 34명 전원이 참석해 명예감사관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했으며, 향후 2년간 합천군의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과 부조리 등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명예감사관들은 생활주변의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을 건의하는 등 열띤 토론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명예감사관은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기회를 확대해 보다 청렴하고 발전된 합천군을 위해 민·관이 소통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읍면별로 2명이 위촉돼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비리사항,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 등의 모니터링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문준희 군수는 “우리 사회의 발전은 공공부문과 주민들의 공동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명예감사관의 활동은 군민의 군정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내부 감사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합천 건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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