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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가슴 먹먹한 아버지 성묘행…어린시절 추억 되새겨

입력 2019-09-20 14:06   수정 2019-09-2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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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개그맨 박나래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며 성묘를 다녀왔다.

20일 오후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남동생과 함께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고향을 찾아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린다.



이날 두 사람은 아버지와 행복했던 어릴 적 추억들을 회상하며 감성에 잠긴 모습을 보인다. 언제나 똑같은 자리에서 웃음기 어린 장난을 치셨던 것부터 하나 하나 잊을 수 없는 아버지와의 선명한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할 예정.



박나래는 아버지의 생전 좋아하던 음식 등을 남동생과 함께 장보며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누나로서 듬직한 모습으로 살아생전 아버지가 즐기셨던 술을 뿌려 드리며 그때는 알지 못했던, 그러나 지금은 알 수 있을 것만 같은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하며 보고 싶은 마음을 전한다.

박나래의 가슴이 먹먹해지는 아버지와의 이야기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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