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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경, ‘당돌한 여자’로 번 70억 어디에?…“대한민국 재벌한테…”

입력 2019-09-22 18:20

서주경
MBC

가수 서주경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서주경은 최근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과거 노래 ‘당돌한 여자’로 큰 인기를 끌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서주경은 이날 방송에서 ‘당돌한 여자’로 70억을 벌었다. 그 돈은 모두 희귀병을 앓는 모친, 가족들을 위해 썼다“고 밝혔다.

서주경은 과거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주경은 “스물여섯 살 때 백지수표도 받아봤다. 대한민국 재벌한테 제안을 많아 받았다. 그들의 노리갯감으로 사는 인생,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주경은 2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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