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김정연 "46세에 첫 아들, 하늘이 준 선물"

입력 2019-09-23 18:46   수정 2019-09-23 18:48

킴



가수 김정연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

최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김정연(51)이 남편 김종원(60), 아들 김태현(6)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정연은 46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정연은 "병원 갈 일이 많더라. 요즘 행사보다 병원 스케줄이 더 바쁘다. 50세가 넘으면 잔병이 하나하나, 그동안 묵었던 병들이 나오더라.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하는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도 잔병이 많고 남편은 나보다 더 많이 병원에 간다. 어쩔 수 없더라. 세월을 비켜갈 순 없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학래가 늦둥이 아들에 대해 "결혼해서 빨리 낳지 왜 늦게 낳았냐"고 묻자 김정연은 "아이 가질 생각이 별로 없었다. 늦게 결혼했는데 당시 경제적 사정도 좋지 않았다. 낳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자연적으로 아이가 생겼다"라며 "태현이는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