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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리뷰 포스터 공개..흥행 돌풍 '예고'

입력 2019-09-2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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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극장가 범죄오락의 뉴페이스 탄생을 예고한 '양자물리학'이 리뷰 포스터를 공개하며 흥행 돌풍의 시작을 예고했다.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

공개된 '양자물리학' 리뷰 포스터는 언론의 만장일치 호평으로 눈길을 끈다. 

“볼수록 빠져드는, 마성의 맛! ‘꿀잼’ 잔뜩 바른 ‘진짜 에이스’!”(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겉멋뿐인 ‘변칙’보다는 알찬 ‘정석’을 따른 보기 드문 ‘끝 맛’이 일품인 오락영화!”(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통쾌하고 확실한 대리만족!”(오마이뉴스 손화신 기자) 등 언론은 부패 권력과 한판 승부를 벌이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전한 '양자물리학'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신구를 아우르는 충무로 명품 배우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이창훈이 탄생시킨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과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도 눈 여겨 봐야할 포인트다.

“캐릭터가 톱니바퀴 맞물리듯 돌아가 관객과 ‘파동’을 맞춘다!”(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반전의 반전, 캐릭터들의 물고 뜯는 감정 싸움이 시원하고 통쾌하다!”(싱글리스트 박경희 에디터)와 같은 극찬이 이를 증명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독특하고 신선한 연출과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우러져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한국스포츠경제 양지원 기자), “신선하다! 범죄오락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뉴페이스가 등장했다!”(시선뉴스 박진아 기자)라는 리뷰는 기존 범죄오락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설정과 독특한 캐릭터들로 무장한 '양자물리학'만의 차별점을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명품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물론 통쾌하고 짜릿한 장르적 재미와 신선함 가득한 설정과 캐릭터까지 모두 갖춘 '양자물리학'이 만장일치 호평 속 9월 극장가 흥행 에이스로 발돋움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양자물리학'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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