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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스, 25일 'G밸리 영상문화제' 출격..유성은-엉클타운과 '한무대'

입력 2019-09-23 20:55

주리스-horz

트로트가수 주리스가 유성은, 엉클타운과 함께 'G밸리 영상문화제' 무대에 출격한다.

주리스는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우림라이온스밸리 1차광장에 열리는 'G밸리 영상문화제'에 출연, ‘더 보이스 코리아 시즌 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성은을 비롯해 밴드 엉클타운과 함께 무대를 선보인다.

주리스 측은 "의미있는 자리에서 팬분들을 만나게 돼 기쁜마음"이라며 "관객들에게 앞으로 더 많이,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2016년부터 이어진 'G밸리 영상문화제'에는 래퍼 키썸, 가수 나라, 제8극장, 현진주, 아이시어, 드럼캣의 타악공연, 여성댄스팀 로즈퀸 등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G밸리 영상문화제'는 첨단산업단지인 G밸리에서 펼쳐지는, 기업인과 근로자, 일반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문화산업 축제다.

한편, 주리스는 내년 초 첫 번째 앨범 타이틀 ‘보고 싶은 사람’을 선보이며 대중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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