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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임’, 아만다 사이프리드 치명적인 볼륨감 ‘화제’

입력 2019-09-23 21:16

아만다
아만다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영화 ‘인타임’의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몸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인타임’에서 실비아 웨이스 역을 맡아 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인타임’은 모든 비용이 시간으로 계산되는 세상에서 윌 살라스(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실비아 웨이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한편 ‘인타임’은 2011년 개봉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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