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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이남' 김포에서도 돼지열병 확진··· 확산 '초비상'

입력 2019-09-23 22:32   수정 2019-09-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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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 판정된 23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가현리 해당 양돈농장 앞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연합)

경기도 김포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이 나왔다. 한강 이남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김포시 소재 돼지농장의 의심 신고 건에 대해 정밀 검사한 결과 ASF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축산농가 및 축산 관계자들은 농장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이행하고, 면밀한 임상관찰을 통해 의심축이 발견된 경우에는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까지 ASF 발생 지역은 파주와 연천에 이어 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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