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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과거 부모님한테 받은 7천만원 날렸다?…어떤 사연?

입력 2019-09-23 23:02

서갑원
MBN

 

전 국회의원 서갑원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3월 서갑원은 MBN ‘동치미’에 출연해 과거 당시를 회상했다.

 

서갑원은 이날 방송에서 “부모님한테 사업하려고 7천만원 필요하다했다”며 “그때 아이엠에프가 터졌는데 결국 왕창 다 말아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많이 왔었다. 그런데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였다. 남는 게 없었다”고 전했다.

 

서갑원은 23일 오후 방송된 MBN ‘판도라’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서갑원은 정청래 전 의원과 검찰을 비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서갑원은 2003년 8월부터 12월까지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정무1비서관으로 활동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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