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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우혜미, 오늘 (23일) 발인식 비공개로 엄수

입력 2019-09-23 09:29   수정 2019-09-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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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우혜미. 사진=다운타운이엔엠

 

Mnet ‘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故 우혜미의 발인이 23일 오전 비공개로 엄수된다.

고 우혜미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향년 31세.



22일 고 우혜미의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은 공식입장을 통해 “우혜미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다”며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동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1’을 통해 얼굴을 알린 고 우혜미는 2015년 싱글 ‘못난이 인형’을 내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고 우혜미는 올해에도 싱글 ‘꽃도 썩는다’와 미니앨범 ‘s.s.t’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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