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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초 전국 드론축구대회…2019 인천 청소년 개최

드론축구 및 드론장애물레이싱 경기로 진행

입력 2019-09-23 22:52   수정 2019-09-23 22:52

인천시설공단이 인천 최초 청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인천시설공단 산하 인천청소년수련관은 다음달 9일 남동구 장수동 소재 인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2019 인천 청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드론축구대회는 미래 핵심 산업인 드론 분야의 인재 양성, 관련분야 산업 육성지원 및 저변확대 등 청소년 맞춤형 산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드론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인천 관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 단위 드론축구대회로 초, 중학교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종 실력을 겨뤄보는 ‘3:3 드론 축구대회’, ‘드론 장애물레이싱 대회’와 더불어 참여한 시민 누구나 드론을 무료 체험하고, 드론 관련 최신 정보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 (사)청소년드론축구협회, 한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청운대학교, 주식회사 위즈윙, 융합메이커협동조합이 후원하는 행사로 드론축구 및 드론장애물레이싱 경기로 진행된다.



대회는 다음달 4일 오후 5시까지 (사)청소년드론축구협회 이메일로 사전 신청 접수를 받은 후 개별 공지한다. (개인 및 단체 신청 가능, 드론축구는 단체만 가능)

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을 통해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과 산업 육성 지원 및 저변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고,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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