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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김래원 근황 나이? 이하늘과 훈훈한 낚시 인증샷…의외의 친분

입력 2019-09-24 00:17   수정 2019-09-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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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인스타그램

 

영화 프리즌김래원의 근황이 화제다.

 

영화 프리즌이 23일 오후 열시 영화 채널 ‘OCN’에서 방영됐다.

 

김래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DJ DOC 이하늘과 투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래원은 DJ DOC 이하늘과 함께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프리즌 김래원 지금 실검 등극” “프리즌 김래원 연기 보고 팬 됐어요” “프리즌 김래원 이하늘과 친분 대박이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래원은 1981년 3월 19일에 태어나 올해 나이 39살이다. 이하늘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세다.    

 

김래원은 프리즌에서 극중 검거율 100%의 잘 나가는 경찰이었지만, 뺑소니, 증거인멸 등으로 교도소에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 송유건 역을 맡아 한석규, 강신일, 이경영, 김성균, 정웅인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래원은 캐릭터에 대해 송유건 캐릭터가 지금은 꼴통 형사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원래는 악질 형사였다. 감독님의 좋은 도구가 되기 위해 초반에 의견도 내고, 긴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감독님께서 대사도 바꿔줬다. 익호(한석규 분) 패거리에 끌려갈 때 들릴 듯 말 듯 나 많이 맞았다라는 대사가 있다. 이것도 하면서 대사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스토리가 가지는 진정성을 위해 캐릭터가 가벼워 보이면 안 되니까 수위 조절을 잘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김래원은 한석규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한석규 선배님이 마음을 열고 배려해주셨다. 제가 촬영장에서 독립적으로 있으면 스태프들에게 래원이 감정준비하고 있어. 집중하고 있으니까 피해주지말자라고 알게 모르게 말씀하셨을 수도 있다. 아마 저를 조금 더 편해하셨지 않았나 싶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처럼라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프리즌은 지난 2017323일 개봉해 관객수 293만명을 기록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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