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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부러질 듯 여리여리해...그저 서 있을 뿐,

입력 2019-09-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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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인스타그램

 

 

가수 라나24일 핫이슈로 등극했다.

 

라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얼굴을 나타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24일 라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최근 라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나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우월한 호리호리한 날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라나 팬이에요” “라나 미모 미쳤다” “라나 너무 예뻐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균관대 휴학중인 라나는 19961123일 태어나 올해 나이 24살이며 러시아인이다.

 

라나는2019년 싱글 앨범 ‘take the wheel’‘로 데뷔했다. 이후 뮤직비디오 2019 제이캣 페이스타임에 출연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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