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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조국이다’ 화제 속 논란 빚은 ‘한 장의 사진’…논란 일파만파

입력 2019-09-24 02:26   수정 2019-09-2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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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캡처

 

 

우리가조국이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4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우리가조국이다가 등극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에는 조국 스트레스로 탈모생김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국의 사진과 함께 조국의 정수리 부분을 확대해 캡처한 조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글쓴이는 뒷통수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우리가 조국이다 실검이네” “우리가 조국이다 대박 지지층들 많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조국을 지지하는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가 조국이다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자는 총공격을 펼쳤다. 24일 오전 2시 기준 네이버에 우리가조국이다는 실검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조국 지지자들은 꾸준히 실시간 검색어를 통한 여론전을 벌여왔다. 지난 달 조국 힘내세요를 비롯, ‘근조한국언론’ ‘한국기자질문수준등을 집단으로 검색하며 실검에 올려놓았다.

 

반면, 조국을 비판하는 이들은 이에 맞서 조국 엘리베이터’ ‘조국 사퇴’ ‘조국사퇴하세요등을 검색하는 공격을 펼쳤다.

 

한편, 조국 법무부 장관은 1965년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올해 나이 55세다. 지난 23일 오전 9시 조국은 자택을 압수수색 당하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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