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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 김수미, 눈 부상에도 스케줄 진행…"심각하지 않다"

입력 2019-10-08 13:58   수정 2019-10-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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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배우 김수미가 공연 중 입은 눈 부상에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한다.



지난 7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수미는 최근 뮤지컬 ‘친정엄마’ 공연 중 세트에 부딪혀 왼쪽 눈 부상을 당했다.



김수미는 현재 왼쪽 눈이 잘 보이지 않아 휴식을 취하라는 병원의 지시가 있었지만 이를 뿌리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측은 8일 복수의 매체에 “심각하지 않은 수준”이라며 “내일 공연을 비롯한 향후 일정은 문제없이 진행 된다”고 우려를 불식했다.



한편 김수미는 최근 공연뿐만 아니라 tvN ‘수미네 반찬’을 비롯해 MBN ‘최고의 한방’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다음 달 방송할 KBS 2TV 드라마 ‘99억의 여자’와 각종 CF 등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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