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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PD도 기다린 ‘하트시그널’ 시즌3 온다

입력 2019-10-08 18:19   수정 2019-10-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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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이 시즌3를 방송한다.

채널A는 10일 오후 6시부터 ‘하트시그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한다. 방송은 내년 초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에게 구애하는 과정과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17년 시즌1 방송 이후 유사 프로그램이 대거 방송됐으며 지난해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2는 9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특히 MBC 김태호PD도 공개석상에서 이 프로그램의 팬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중국, 미국, 일본 등과 판권 및 방영권 판매 계약을 맺었고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권역에 VOD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국판 하트시그널 ‘심동적신호(心?的信?)’는 누적 3억 뷰 이상을 돌파했다.



출연자들 역시 유명세를 타면서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올랐지만 일부 출연자의 음주운전, 성폭행 시비 등이 불거지면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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