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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임수향과 무슨일? 팔짱끼고 '찰칵'

입력 2019-10-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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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인권의 직찍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권은 비투비 정일훈, 임수향과 함께 특급 케미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전인권 옆에서 팔짱을 끼고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도 눈길이 간다.

 

한편, 전인권은 1979년 그룹 `따로 또 같이`로 데뷔했다가 `사랑한 후에`, `파랑새`,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 `걱정말아요 그대` 등 유명 곡을 내며 가요계의 전설이 됐다. 전인권은 올해 나이 66세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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