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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김충재와 무슨일? 투샷 보니?

입력 2019-10-0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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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국열차'가 한글날은 받아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있는 틸다 스윈튼의 사진이 화제다.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틸다 스윈튼을 서울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와 틸다 스윈튼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틸다 스윈튼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감출 수 없는 김충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틸다 스윈튼은 봉준호 감독의 전작 '설국열차' '옥자' 등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봉준호 감독과 깊은 인연을 맺었다. 2013년 8월 1일 개봉된 봉준호 감독,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에드 해리스 주연의 <설국열차>는 기자ㆍ평론가 평점 7.75, 네티즌 평점 7.97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9,350,351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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