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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페이스' 김다미, 단발 여신 변신 최근 근황 포착!

입력 2019-10-0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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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해 영화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다미 소속사 공식 SNS에는 "배우 김다미부일영화상 시상자로 참석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다미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귀염뽀작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동글동글한 눈에 투명한 피부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신인배우 김다미는 지난 2017년 데뷔해 영화 '나를 기억해',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 '마녀' 등에 출연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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