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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여배우 아우라 부인과 셀카 사진 '달달한 투샷'

입력 2019-10-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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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오세근이 9일 한 인기 예능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세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세근은 아름다운 부인과 함께 사랑스러운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오세근 부인의 여배우 아우라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세근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오세근은 2015년 강민주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오세근은 중앙대학교 졸업으로 2011년 안양 한국인삼공사 입단으로 데뷔해 2017년 2016-2017 KCC 프로농구 MVP을 수상한 바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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