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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오세근 “김구라, 여고생 방석 훔치다 걸렸다”

입력 2019-10-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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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오세근

 

 

농구선수 오세근이 김구라가 여고생 방석을 훔쳤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세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오세근과 MC 김구라는 고등학교 선 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이날 오세근은 김구라 학창시절 일화가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옆에 여고가 있었다. 시험기간에 여고생 방석을 훔쳐서 깔고 앉아서 시험 보면 잘 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이 구라 형이 방석 훔치고 다녔냐고 묻자 오세근은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답햇다.

 

이에 김구라는 학급 반장이었는데, 훔치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맞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세근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2011년 안양 한국인삼공사에 입단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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