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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던 날" 설리 죽음 전 인스타그램 마지막 손편지....

입력 2019-10-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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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수많은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 설리가 직접 남긴 마음아픈 사랑스러운 손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손편지 속에는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는 날. 오늘은 저의 데뷔 14년 차네요. 정신없이 앞만보고 살고 있었어요.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께 감사함을 느끼고 저도 여러분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미우나 고우나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담겨있다.

 

한편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의 아역배우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에프엑스(F(X))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패션왕'·'리얼'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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