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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제일 많은 사진이 설리다. 다시 태어난다면 설리"설리 아이유 남다른 우정 눈길...

입력 2019-10-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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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의 믿을 수 없는 소식으로 14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설리와 아이유의 남다른 우정이 이슈가 되고 있다.

 

앞서 설리는 아이유 주연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도 특별출연했다.

아이유와 설리는 각자 방송에서 절친으로 남다른 우정을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아이유는 지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다시 태어나면 되고 싶은 사람으로 설리를 선택했다. 당시 아이유는 "컴퓨터에 예쁜 연예인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제일 많은 사진이 들어있는 건 설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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