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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쌍문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입력 2019-10-14 09:44   수정 2019-10-14 14:00
신문게재 2019-10-15 12면

서울 중랑구 상봉동과 도봉구 쌍문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10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과 ‘도봉구 쌍문동 507-4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은 중랑구 상봉동 90-3번지 일원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짓는 것으로, 부지면적 1509㎡에 총 340가구가 들어선다.



쌍문동 507-4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은 부지면적 883㎡에 총 78가구 규모로 진행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 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으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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