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석정도시개발,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시공사로 GS건설 선정

입력 2019-10-14 13:47   수정 2019-10-14 13:47

투시도_석정도시개발_대전도안지구26·30BL
석정도시개발_대전도안지구26·30BL 투시도 (제공=석정도시개발)


㈜석정도시개발은 자사가 시행하는 ‘대전 도안신도시2단계 26 · 30BL 아파트 신축사업’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구역인 26·30BL에 25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공사다. 분양은 2020년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인접 부지개발을 통해 가구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



당초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지역주택조합 방식을 채택했으나 사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존 시공사인 금호건설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과 MOU 약정을 체결했다.

석정도시개발은 사업방식변경에 따라 기존 토지주 및 원주민의 입주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시개발법 및 관계 법령 내에서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석정도시개발 이창섭 대표이사는 “이러한 사업방식변경에 따라 기존 토지주 및 원주민의 입주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시개발법 및 관계 법령 내에서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