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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고진영·이정은·최혜진·장하나 등 출전 선수 확정

LPGA 투어 50명·KLPGA 투어 30명 총 80명

입력 2019-10-14 18:10   수정 2019-10-14 18:10

[이미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 (2)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리는 2019 시즌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포스터.(사진=BMW코리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 시즌 창설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 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할 선수 80명이 확정됐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리아는 14일 “LPGA 투어 선수 50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30명 등 80명 명단이 정해졌다“고 발표했다.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로 치러지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는 LPGA 투어에서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올 시즌 ‘올해의 신인’으로 확정된 이정은, 시즌 2승을 올린 김세영, 허미정, 김효주 등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출전한다. 그리고 시즌 2승을 올리고 이쓴 브룩 핸더슨(캐나다), 이민지(호주), 넬리 코다(미국), 해나 그린(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도 출전한다.



특히 LPGA 투어 올 시즌 상금 순위 40위 이내 선수 가운데 4명을 제외한 36명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에는 올 시즌 KLPGA 투어를 뛰고 있는 30명이 출전한다. 시즌 4승을 올리며 상금, 평균타수, 대상 포인트 부문 1위 최혜진을 비롯해 장하나, 올 시즌 신인상 경쟁을 펼치고 있는 조아연과 임희정 등이 출전해 LPGA 투어 선수들과 샷 경쟁을 펼친다.



특히 LPGA 투어 대회에 KLPGA 투어 선수 30명이 참가하는 것은 역대 최대 규모다.

이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된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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